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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노보텔)에서의 시간들(3탄)~

화창하고 강하게 비추긴 하지만 기분은 좋은 햇살에 다음날이 밝았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야만 하는 날..흑흑.. ...

Posted in 롬복  /  by 허성욱  /  on 2009.04.01 08:25:22

화창하고 강하게 비추긴 하지만 기분은 좋은 햇살에 다음날이 밝았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야만 하는 날..흑흑..


 


아침엔 Hill picnic 으로 돌아오는 날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차를 타고 조금 이동해서 언덕에서 자연의 경치를 보며 먹는 아침시간~


기분은 상쾌상쾌~ 아름다운 자연의 광경에 눈과 마음은 시원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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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다녀와서 다음으로 저희가 간곳은..


 


바로바로~~~ 


Ashtari라는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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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보이는 저 멋진 광경을 배경으로 한컷~~^^


실내에서 모카쉐이크를 맛봐주는 센스~~ 발휘하고 왔습니다!!


너무너무 기분좋게 만들어줘서 계속 머무르고 싶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카페였습니다~


 


다시 리조트로 돌아와서.. 배는 고프지 않았어도 아기자기한 코렐리아에서의 마지막 끼니를 거를 수 없었기에 점심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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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이 신랑이 맛있다며 넘 잘 먹어주시던 김치샐러드, 에피타이져로 나왔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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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은 김치샐러드를 가지고 가시는 직원분의 뒷모습을 보며 신랑이 요것을 먹으며 하는 말..


"김치샐러드 두고 가라고 할껄.."라고 말하던 아쉬움에 웃음짓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롬복에서의 캔들디너 다음으로 남편이 너무 맛있게 얌냠쩝쩝 잘 먹어서 잊지못할 점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시간을 Sailing예약을 했습니다~


저희는 요트보다는 좀 작은 요트?(뭐라 불러야 좋을지 잘 모르겠써염..ㅋ)를 타고 가까운 바다로 슝~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바닷물 때문에 사진기는 가지고 갈 수가 없다고 하여서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지만 마음으로 기억할 수 있을 만큼 추억을 가지고 왔습니다~


 


바람을 타며 요트가 조금 먼 바다까지 나갔었는데..


우리나라 갈치 비슷한 생선이 멸치처럼? 뛰는 모습도 봤습니다~~고거 신기하더라구요~


(해양생물학에 지식이 부족한터라 뭐라고 해야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저와 신랑의 느낌은 그러했습니당~)


 


그리고 프론트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시간이 남아 바닷가를 거닐며 사진 몇장 찍어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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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가운 햇살에 오래 거닐 수는 없었지만 그곳에 있었던 것만으로도 참 좋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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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 신기했습니다~ 바닷물속에 자라는.. 현지직원께 물어보니까 조금 신성하게 여기는 나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코렐리아 오던 것처럼 다시 차를 타고 롬복 공항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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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공항에서 한 컷~~~


 


드디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신혼여행에서의 행복하고, 해피하고, 황홀하고, 로맨틱했던 시간들을 간직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사진들을 보며 신랑과 이 얘기 저 얘기 하며 기억들을 꺼내보았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가족이 생겨 배가 조금 불러 컴퓨터 앞에 오래앉아있다보니.. 처음에 즐거움으로 막 달렸는데 몇시간째 쓰다보니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쫌 아프고 합니다~^^


그래도 즐거운 마음으로 했답니당~~~호호~~!!


 


혹시 수기 보시는 분들 발리도, 롬복도 적극, 최강, 울트라 캡숑으로 추천합니다~~~^______^


저희랑 같은 곳 다녀오신 분들도 같은 마음이라 여기며.. 한표 얼른 적극적으로 던져주십시용~~~ㅋㅋ


 


길고, 지루했을지라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리조트라이프 직원분들도 정말 감사드려요~~~~!!!!!


 


아참~!!!


저희 인천공항 출발할때 혹시나 몰라 컵라면(신라면) 사갔었는데..


그리고 창이공항에서 초코렛 제가 제일 좋아하는 군것질 할 거랑 2종류 가져갔었는데~


 


저희 출발하기전 리.라가서 오리엔테이션??^^;했을 때 말씀도 생각나서.. 아껴두었다가~


발리 상주직원분이랑 롬복 상주직원분께 작지만 선물로 드리고 왔습니다~~^^


너무 좋아하셔서 저랑 신랑 마음도 넘 기뻤습니다~~~^^ 


 


그럼 이만 전 인사드리며.. 꾸뻑......물러가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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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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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리.라 로사   on 2009.04.01 11:52
    오~ 롬복에 물 속에 뿌리를 내린 나무도 있었네여?
    나중에 가게 되면, 한번 더 봐야겠어여~ 참 신기합니다!
    환하고 밝은 롬복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저 역시 기분이 무척 맑아지는 것 같아여! 두 분의 환한 미소 역시? 일조하구여~ 아하하하
    두 분의 소중한 아가가 신부님 뱃속에 포옥~ 안착을 하고 있다니 ㅋ 많이 많이 축하드리고요~~
    두 분 닮아 이쁜 아가가 나오길 바라겠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여~
    소개해주신 김영신, 김지희님도 끝까지 열심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from. 리.라 써니   on 2009.04.03 08:49
    2박 일정이셔서~~ 서거힐언덕이랑, 아스타리 레스토랑이 휭하고 다녀오셨네요.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였네요 ㅋㅋ~ 저희 눈이 즐거워서 좋아용!~ ㅋㅋ 두분 축하 드려요!~ 축축축!!~ 이쁜 아기 낳으시구요. 오래 오래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 from. 허성욱   on 2009.04.03 10:08
    정말 떠날때 아쉬운건 1박 더하면 좋을텐데 했어요.. 지금 마음은.. 아스타리 레스토랑 다시 가서 몇시간씩 있다가 오고싶어요..^^ 넘 경치도 좋고 선선한 바람에 알 수 없는 평온함과 여유... 아~~~ 벌써부터 그리워요..ㅋ 이제 한여름이면 아기 태어나는데.. 그전에 또 여행하고파요~ㅋㅋ 다들 아기 태어나면 어디가기 힘들다고 열심히 다니라고 하더라구요~ㅎㅎ
  • from. 허성욱   on 2009.04.03 10:09
    그리고.. 넘 좋은 곳 소개해 주신 리.라 분들께 넘 감사드려요~ 그리고 신랑한테도 정말 고맙구요~ㅋㅋ 신혼여행은 거의 신랑이 준비하고 알아본거라서요...ㅎㅎ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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