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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롬복에서의 추억 1

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리조트 라이프에서 처음 들어본 "롬복". 일찍 예약을 하고선 거의 6개월이상을 ...

Posted in 롬복  /  by 이혜진  /  on 2009.04.23 20:41:56

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넘었네요..^^


리조트 라이프에서 처음 들어본 "롬복".


일찍 예약을 하고선 거의 6개월이상을 기다렸죠~


기대한만큼, 아니 그이상이였어요~!!


이제 그 추억을 여러분과도 함께 하려 합니다.


 


인천에서 하루 자고 출발!!


 


싱가폴 항공을 타고 첫번째 목적지인 싱가폴로~!!


 


비행기안에서 저희 웨딩케잌 받았답니다 ㅎㅎ 넘 넘 좋았어요~


먹느라 사진찍는걸 깜박했답니다..ㅋ


 


싱가폴에 도착하였는데..우려하던 일이 벌어지고 말았어요..


비가....많이 내리고 있었습니다...ㅠ


호텔에 도착할때까지 계속...ㅠ


 


첫번째 싱가폴에서의 계획은 .. 악어농장과 나이트사파리였어요..


어쩔수없이 호텔과 이어져있는.. 쇼핑센타를 구경하였죠,


그런데 다행히 1시간정도 뒤, 비가 그친거죠~


저희는 얼른 제일 가까이에 있는 멀라이언 상을 보러 갔답니다..^^


 


신행 떠나기 얼마전,  인터넷뉴스에서 멀라이언 상이 번개를 맞았다는 소식을 보았는데,


설마설마 했건만.....역시나였습니다..ㅠㅠ


 


 


1240485799.jpg


 


그나마 작은 상은 무사해서 다행이였습니다 ^^


 


계속 걷다보니, 볼것없는 그냥 거리를 계속 걷고있던것이지요,


배도 고프고, 저희는 저녁을 점보레스토랑에서 먹기로 했습니다.


리버사이드 포인트까지 지도상으로 가깝길래 걸어가려했으나, 중도포기..ㅡㅡ.


택시 타고 갔답니다. ㅋ


 


근데 싱가폴은 택시가 아무데서 안서더라고요~


걷다가 잡으려니 택시가 안세워줘서 결국 더 걷다걷다 택시 정류장이 따로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몸으로 고생해서 싱가폴에 대해 하나 더 배운거죠~^^


 


점보레스토랑 ~ 역시 사람 많습니다. 한국사람들도 많이 보였고요~


 


 


1240486164.jpg


 


직원들은 듣던데로 불친절하더군요...ㅡㅡ.


근데 저희가 둘다 영어를 못해서 고생을 했는데... 싱가폴을 계속 다니다보니 여기사람들 거의 대부분이 중국어를 쓰더라고요...그럴줄 알았으면 이 레스토랑에서도 그냥 중국어로 해볼껄..


역시나 용기가 나지 않아 원하는거 제대로 얘기도 못했네요..ㅜ


 


이 점보레스토랑의 칠리 크랩!!!


정말정말 맛있었습니다. 불친절하던거 맛있는거로 다 잊었습니다..ㅋ


저희 신랑은  롬복가서도 이 크랩 한국가서 장사하고 싶다고 ...ㅋㅋ 완전 반했쬬~!!


(역시 사진은....나오자마자 먹느라 못찍었네요..ㅋ)


 


다행히 비가 계속 안와서 저희는 저녁먹고, 어떻게 할까 하다가


나이트 사파리로 일단 가보기로 했습니다.


안하면 그냥 돌아오기로..


 


그러나 정말 다행히도~ 나이트사파리 입장 할수있었습니다..^^


저희는  사파리 열차 타고 돌아보는것을 선택했는데요,


중간에 내려서 열차가 못가는곳등을 돌아보고 다시 열차로 와서 돌고 했죠~


정말 가까이서 보았는데 ..


울타리 없이 정말 열차 바로 옆에 있던 동물들도 많았거든요~넘 신기했어요..^^


 


사파리 보고 호텔로 돌아오니~


여기도 웨딩케잌이~!!


^^


 


싱가폴에서의 첫날... 싱가폴 대표 맥주 "타이거" 맥주와 함께 보냈답니다.



 

124048690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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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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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rom. 리.라 로사   on 2009.04.25 09:21
    안녕하세요, 이혜진 신부님 ^^
    작년 7월에 예약해주시고, 거의 8개월 만에 떠나신 롬복으로의 허니문!!
    기대이상이셨다니,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신부님의 일정과 같은 고객님께서 전화가 왔었거든여! 그날 당일에~~ 즉, 3월 15일요! 비가 온다고 하셔서, 그 분 걱정 하면서? 아니 우리 장원영, 이혜진 신부님은 어쩌지? 했었는데~ 다녀오셔서 괜찮았다고 말씀해주셔서, 다행이라 생각하며 감사도 해었답니다!
    저는 머라이언상.. 번개 맞았다는 뉴스를 못 접했었는데 ( 전 뉴스도..안보고 도대체 몰 한데여... ^^;;) 어머! 번개 맞은 머라이언 상이네여? 헉!
    말씀대로 애기 머라이어상은 멀쩡해 사진을 찍으셔서 다행입니다! 헤헤~
    점보레스토랑은 - 참.. 맛있긴 한데... ^^;; 맛과 함께 불친절이 정말로 유명하네여~ ^^ 나중에 신랑님께서 체인 한국에다 내시면 ㅋ 꼭! 저도 알려주세여~ 헤헤
    어재 저희 직원분께서 신부님께서 올리신 타이거 맥주를 보고 저는 먹어봤냐고, 맛은 어떴냐구 물어보더라구요 ㅎㅎ
    편의점에서 맥주 사서 호텔에서 먹는 맥주맛! 그래도 쏠쏠하지용? 헤헤
    그래도 그 나라 대표 맥주를 먹는다는건 의의를 둘 만한 일이라고 ㅋ 생각합니다! 이제 드디어 롬복 가시네여? 후다닥! 따라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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