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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8 Dec 2009 08:00 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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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보텔의 숨어있는 재미, 부띠끄 쌀쌀한 12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모두들 한껏 들떠서 크리스마스 준비와 함께 한 해를 마감하느라 정신 없이 바쁘시죠? 롬복은 여전히 따가운 햇살이 내리 쬐는 한여름이랍니다. 일년 내내 여름인 이곳에선 눈 내리는 화이트 ... By :캐서린 Reply :0 Views :2705
  2. 11 Dec 2009 15:52 D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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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틱 할 수 밖에 없는 쉐라톤에서의 허니문 적도의 걸려 있는 에메랄드 목걸이, 인도네시아. 안녕하세요, 롬복 쉐라톤 셍기기 비치 리조트의 지나(Jina)입니다. 2009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1년, 365일, 8760시간을 알차게 후회 없이 보내셨나요? 지금 한 해를 돌아보... By :지나 Reply :0 Views :2554
  3. 17 Nov 2009 07:13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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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쿨센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롬복 노보텔 캐서린 입니다~! 오늘은 노보텔에 계시는 동안 여러분께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쿨쿨 센터를 소개 할까 합니다. 쿨쿨 센터에는 노보텔의 각종 데일리 액티브티 프로그램과 주변 관광지의 정보, 그 외 ... By :캐서린 Reply :0 Views :3104
  4. 13 Nov 2009 15:45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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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리의 할로윈 안녕하세요~ 까르띠까의 미오 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아직도 친숙하지 않은 날이지만 할로윈 아시죠? 에니메니션 또는 코믹 공포 영화들로 많이 익숙해 졌나요? 할로윈은 매년 만성절(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 전날인 10월 31일에 ... By :미오 Reply :0 Views :2752
  5. 04 Nov 2009 15:47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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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칵테일 파티 안녕하세요, 쉐라톤 셍기기 상주직원 지나(Jina)입니다. 한국에 첫눈이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살갗을 가르는 추위란 이 곳 롬복에서는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먼 나라 이야기랍니다. 쌀쌀한 바람 때문에 집밖으로 나오기 ... By :지나 Reply :0 Views :4440
  6. 04 Nov 2009 15:45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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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롬복 노보텔의 새 얼굴 맑고 맑은 바다, 탁 트인 해변, 상쾌한 공기… 순수 자연 경관과 아기자기한 빌라가 모여 작은 스머프 마을 같은 곳.. 한번 오면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섬 롬복! 안녕하세요 롬복 노보텔의 새로운 한국 직원 캐서린 입... By :이 봄 Reply :0 Views :2957
  7. 02 Nov 2009 08:59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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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mbok, Never-ending story 지금 이 글을 쓰는 순간 만감이 교차한다. 만감이 교차한다는 말이 참 뻔한 표현이라 쓰기 싫지만 어쩔수 없다. 정말 그 말이 맞으니까.. 1년이란 시간이 너무 길기도 했고 너무 짧기도 했던 롬복에서의 시간들. 밤 11시 11분... By :이봄 Reply :0 Views :2536
  8. 02 Nov 2009 08:57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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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 In 까르띠까 안녕하세요. 까르띠까 프라자 미오 입니다. 아름다운 인도양을 뒤로 하고 아름다운 정원에서 흐드러지게 아름다운 꽃을 가득히 뿌려놓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웨딩~!! 아름다운 까르띠까의 빌라안에서의 고급스러운 웨딩~!! 얼마... By :미오 Reply :0 Views :2459
  9. 29 Oct 2009 12:51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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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땅 마켓을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한국날씨가 점점 쌀쌀해 진다고 들었어요~^^ 발리에 있으면 계절을 잊고 따뜻함에 노곤~~해 진답니다. 특히 저희 로얄피타마하에 오시면 한국에서는 보실 수 없은 푸르름을 만끽하실수 있어요. 어떻... By :써니 Reply :0 Views :5158
  10. 16 Oct 2009 13:09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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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르띠까의 밤 풍경 안녕하세요.. 까르띠까 프라자 미오 입니다. 오늘은 밤이 더 아름다운 까르띠까를 좀 보여드리고 싶네요. 조용하게 피아노 연주가 흐르고 인도양의 시원한 바닷 바람이 불어오는 아름다운 까르띠까의 야경을 보면서 로비바 에서 사... By :미오 Reply :0 Views :2696
  11. 09 Oct 2009 08:20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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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빈탄 지역 헤리티지 투어 안녕하세요, 반얀트리 빈탄의 예니 입니다. 한국은 추석이 지난 이후로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다고 들었습니다. 늘 여름 속에 살고 있는 저는 계절의 변화를 비가 자주 오는 우기와 적게 오는 건기로만 느끼고 있네요..^^... By :예니 Reply :0 Views :2807
  12. 06 Oct 2009 16:22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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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getarian Festival 안녕하세요, 반얀트리 푸켓의 한국인 직원 고호영 (Phillip) 입니다. 상주직원 밀착취재를 통해 새롭게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라구나 푸켓에서 실시되는 10월의 축제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라구나 푸... By :고호영 Reply :0 Views :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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